부다페스트호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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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회장 조회 1회 작성일 2020-08-01 22:50:1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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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 참 좋은 여행이었어

세부적인 미쟝센까지 파고 들면 감상하기에 쉬운 영화는 분명 아니지만, 주고자 하는 메시지는 비교적 명확합니다.
후뿌뿌뿌귀염둥이 : 공책에 있던 그림이 저거였군아...
석지현 : 10:00
임doyun : 무슈 구스타브가 볼드모트랑 같은 배우라는게 놀라웠음
rucia hyeon : 신기하고 예쁜영화
BlueTrack Edm : THX! /from Grand Budapest ̶H̶o̶t̶e̶l̶
황윤재 : 이게 벌써 나온지 3년이나 됨? 본적은 없지만..ㄷㄷ
승혜 : 색감 되게 이쁘다
소화기 : 중간에 사각형이 엄청 많이 보이네요
페코라 : 내가 본 영화중에 이것보다 재밌었던 영환 많았어도 이것보다 미장센이 뛰어났던 영화는 없었는듯
Dimmor ashuvant : zz단은 또 머야.... 참고로 30년애 헝가리는 호르티라는 해군제독이 다스리던 독재국가에서 44년에 화살십자당이 정권을 차지하게 됩니다. 차라리 화살십자당을 등장시키는게 더 현실적이였을 텐디... 제로의 상상이면... 가령 영상도중의 zz단의 군인들은 헝가리나 독일군보다 알바니아군의 그것의 더 가깝습니다. 애초의 알바니아군이 당시 국왕이던 조그(zog)의 앞글자를 따 z이니셜을 많이 차용했었고 또 영상의 구보스타일도 이탈리아군의 그것과 매우 닮았는데 30년대 알바니아군은 이탈리아식 훈련을 받았었습니다. 근데 제로 무스타파... 딱봐도 이슬람스러운 이름입니다. 근데 당시 유럽에서 유일한 이슬람이 대다수였던 나라가 바로 그 '알바니아'였죠. 즉 만일 저 영화의 스토리가 처음부터 제로의 상상력에서 나왔던 것이라고 가정한다면.. 오히려 zz단이나 그런것이 말이 되네요.. 즉 모든것은 제로의 상상이였고 그의 출신상 당연히 익숙한 모습들이 상상에 투영되었다... 그냥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부유층이 즐겨찾던 부다페스트 호텔 [영화리뷰][결말포함][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제목 :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2014)
황준현 : 제가 좋아하는 영화에요 미장센이 매우 뛰어나죠 계속해서 등장하는 화면 비율의 1대1 연출이라든지 파스텔톤이 매우 인상적이에요 그렇다고 스토리가 밀리는 것도 아니고 액자식 연출이 부드럽게 이어져요 정말 대단한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이름을입력하시오 : 알고리즘에 의한 노출에 피아니스트 영화에서 볻 듯한 아재가 썸네일에 떠서 왔습죠
김성수 : 아가사 존예ㅜㅜ
어쿠스틱다이어리 : 4:11 박나래..?
푸른양로브 : 장면 하나 하나가 사진같네 너무좋다 ㅎㅎ
휘바휘바 : 참 아름답지만 쓸쓸한 느낌의 영화였음
쥔마잇 : 옛날 무성영화 보는줄 너무 재미있네
신디의 기록cINDγ's REcOD : 색감이 너어무 이뻐서 처음에 보고나서 호텔 뷰 나올때 캡쳐해서 한동안 휴대폰 배경 화면 해놨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김민종 : 옛날에 봤을 땐 이상한 영화다 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와서 다시보니 여전히 이상한 영화다
Mr SSeob : 이 영화를 소개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림다 ㅜㅜ 예전에 정말 재밌게 봤던 영화인데 당시에 보고 충격이 엄청 났었던게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어떻게 영화를 이리 만들 수 있나하고...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한 아련한 그리움: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리뷰

웨스 앤더슨의 역작.
예술적인 아름다움으로 무장한 흔치 않은 명작.
존재하지 않는 것, 경험하지 못한 것을 향한 그리움을 웨스 앤더스 특유의 연출과 감각으로 풀어낸 훌륭한 영화.
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리뷰, 라이너의 컬쳐쇼크에서 함께하세요.
핵주먹 : 리뷰 너무 좋네요!! 존재하지 않는 것에 대한 그리움, 하지만 그 그리움은 진짜다. 뭔가 미드나잇파리랑도 연결되면서 다른 주제인 것 같아요.. 영상보고나니까 아리까리했던 것들이 다 이해가 되네요 ㅎㅎㅎ
수연 : 화면비율.. ! 무릎을 탁! 리뷰덕에 좀 이해가 되네용 ! 한 열번은 봐야겠어요
송계명 : 조명섭가수가 있는데 잘 통할듯
김DH : 어떤 영화도 이처럼 이쁜 색감을 못따라갈거같음
본지 몇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내 인생영화
보면서 한시도 지루하지 않았던 영화로 기억된다
진한혁 : 우리는 그걸 흔히 '동경'이라고 부르죠
피지오젤 : 라이너가 지금까지 한 리뷰 중에 가장 훌륭한 리뷰라고 자신한다
파이리 : 정말 잘 만든 영화
julio andreotti : 끝날때 슈테판 츠바이크에게 영감을 얻었다는 글을 보면 순간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그 작가는 정말 섬세하게 사람의 심리를 보여준 작가입니다. 그의 문학을 영화에 녹인 것 같은 작품이 그랜드 부타페스트 호텔이였습니다.
최왕수 : 아련한 그리움 ... 적절한 설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풍산개 : 랄프 파인즈의 속사포 유머와
채플린의 무성영화를 보듯 빠르게 전개 되는 뛰어난 연출력
정말 재밌게 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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